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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mble Kintsugi 그래플링 래시가드 -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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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 골드 긴쓰기 노기 세트.
이 제품의 소셜 미디어 캠페인 기간 동안 많은 팬들이 이 노기 세트에 담긴 콘셉트에 깊이 공감해 주셨으며, 저희는 여러분 모두가 이 세트를 입고 매트 위에 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쓰기란 무엇인가요?
긴쓰기는 깨진 도자기를 금, 은 또는 백금으로 수리하고 다시 이어 붙이는 전통 일본 예술 형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기능적인 물건이 아니라 한층 더 나은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긴쓰기는 물건이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전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물건에는 사용 흔적이나 균열이 생길 수 있지만, 이를 숨기는 대신 충실하게 존재해 온 흔적으로 여기고 기념합니다.
사람도 도자기와 같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상처를 지니고 있습니다(주짓수를 한다면 분명 육체적인 상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처는 우리를 이루는 중요한 일부이며,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손상은 숨겨지기는커녕 수리가 말 그대로 강조됩니다… 이는 무심(無心)의 정신을 물리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무심은 흔히 ‘마음이 없음’으로 번역되지만, 집착 없이 완전히 현재에 존재하고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겪는 삶의 역경은 도자기 역시 겪는 균열과 충격, 산산이 부서지는 모습보다 더 분명하게 드러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의 미학은 일본에서 *모노노아와레*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 자신 바깥의 사물에 대한 연민 어린 감수성, 혹은 어쩌면 그들과의 동일시를 의미합니다.”*
— Christy Bartlett, *Flickwerk: 일본 수선 도자기의 미학*
특징:
- 폴리에스터 80% / 스판덱스 20%
최적의 움직임, 내구성 및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재로, 강도 높은 훈련과 시합에 완벽합니다.
래시가드 사이즈표
| 사이즈 | 체중(kg) | 신장(cm) | 가슴둘레(인치) |
|---|---|---|---|
| XS | 45–60 | 155–165 | 34–36 |
| S | 55–70 | 160–170 | 36–38 |
| M | 70–80 | 170–180 | 38–40 |
| L | 80–90 | 175–185 | 40–42 |
| XL | 90–105 | 180–190 | 42–44 |
| XXL | 100–115 | 185–195 | 44–46 |
쇼츠 / 스팻츠 사이즈표
| 사이즈 | 체중(kg) | 신장(cm) | 허리둘레(인치) |
|---|---|---|---|
| XS | 45–60 | 155–165 | 28–30 |
| S | 55–70 | 160–170 | 30–32 |
| M | 70–80 | 170–180 | 32–34 |
| L | 80–90 | 175–185 | 34–36 |
| XL | 90–105 | 180–190 | 36–38 |
| XXL | 100–115 | 185–195 | 38–40 |




